for heavy ones they can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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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수가2가되고
humansofnewyork:

"What’s been your greatest accomplishment?""Keeping in touch with distant friends and relatives.""Why is that important?""It’s important to always have people who remember you at various stages of your life. It’s especially important as you get older, because there are less of those people around. And they remind you who you are."

humansofnewyork:

"What’s been your greatest accomplishment?"
"Keeping in touch with distant friends and relatives."
"Why is that important?"
"It’s important to always have people who remember you at various stages of your life. It’s especially important as you get older, because there are less of those people around. And they remind you who you are."

— 1 day ago with 7539 notes
ozzyz:

잠자고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 빼고는 책만 읽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하루 십오분이라도 시간을 쪼개어 읽어야 한다. 재미있는 건 하루를 아무리 바삐 보내보았자 결국 그 시간만이 온전히 남는 장사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는 거다. 책을 읽지 않으면 내가 아는 것들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잃어버린다. 하이퍼링크가 없는 웹상의 DB를 상상해보라.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티비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 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 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 경험만 많이 쌓으면 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 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ozzyz:

잠자고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 빼고는 책만 읽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하루 십오분이라도 시간을 쪼개어 읽어야 한다. 재미있는 건 하루를 아무리 바삐 보내보았자 결국 그 시간만이 온전히 남는 장사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는 거다. 책을 읽지 않으면 내가 아는 것들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잃어버린다. 하이퍼링크가 없는 웹상의 DB를 상상해보라.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티비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 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 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 경험만 많이 쌓으면 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 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 5 days ago with 213 notes

나이 먹으면서 나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 둘씩 알아갈때: 줄어 드는 궁금증이 불러오는 우울함과 앞으로 알게될 것들에 대한 기대감

— 1 week ago with 1 note

There’s two bulls standing on top of a mountain. The younger one says to the older one: “Hey pop, let’s say we run down there and fuck one of them cows”. The older one says: “No son. Lets walk down and fuck ‘em all”. (Colors, 1988)

— 1 week ago

yeah. 목이 말랐겠지. 그 때는 술인지
맹물인지 구분안되는 그런 분위기
옆에 쟤가 마시니까 에이 씨발 나도

— 1 week ago
I Made $15 Million Before I Was 30, And It Wasn't As Awesome As You'd Think →
— 2 weeks ago

the-tones:

Plastic // Moses Sumney

— 2 weeks ago with 76 notes

"기억의 우물이란 참 이상합니다.. 분명히 말라 갈라진 것 같은데 느닷없는 번개처럼 뭔가 계기가 있으면 굵직굵직한 것부터 시시콜콜한 싸래기들까지 샘솟듯 솟아나 추억의 두레박을 가득 채우니까 말입니다."

— 2 weeks ago